【이슬라마바드 AFP 연합】 대우그룹의 김우중 회장이 5일 파키스탄의 나와즈 샤리프 총리와 만나 파키스탄에 대한 대우의 추가 투자계획을 설명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김우중 회장은 대우그룹의 여러 새로운 투자 제안들을 논의했다고 밝혔으며 대우그룹은 이미 이슬라마바드와 라호르간에 수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자동차 도로를 건설하고 있다.
김우중 회장은 대우그룹의 여러 새로운 투자 제안들을 논의했다고 밝혔으며 대우그룹은 이미 이슬라마바드와 라호르간에 수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자동차 도로를 건설하고 있다.
1997-05-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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