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이용 실탄유출 기도/현역병 적발

우편물 이용 실탄유출 기도/현역병 적발

입력 1997-05-02 00:00
수정 1997-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일 하오 4시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동수원우체국 2층 발착작업장에서 우편물 분류작업을 하던 박영식씨(48·발착계장)가 20미리 대공실탄 1개와 탄피 11개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소포물 수신자 주소를 추적,발신자가 수신자와 동일인인 경남 울산시 남구 장생포동 모부대 현역병 김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사건을 군 수사기관에 넘겼다.<수원=김병철 기자>

1997-05-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