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등에 관한 한·미 양국의 공감대와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제10차 한·미 「현인회의」가 2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두 나라의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회의는 최영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차장으로 부터 북한에 대한 경수로 공급사업의 진행상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한반도 4자회담 및 북한의 식량난 등과 관련,한미,북한미국관계 전망에 관해 토론을 벌인다.
이날 회의는 최영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차장으로 부터 북한에 대한 경수로 공급사업의 진행상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한반도 4자회담 및 북한의 식량난 등과 관련,한미,북한미국관계 전망에 관해 토론을 벌인다.
1997-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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