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장성은 자산운용 실패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견 생명보험회사 닛산(일산)생명보험에 대해 25일 업무정지명령을 내리고 업무와 재산을 보전하는 보험관리명령을 동시에 발동했다.
닛산생명은 오는 8월까지 전재산을 정리하고 파산수속을 밟을 예정이나 대장성은 닛산생명의 보험계약은 전액 보호,다른 보험회사 또는 인계회사를 설립해 이관할 방침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닛산생명은 오는 8월까지 전재산을 정리하고 파산수속을 밟을 예정이나 대장성은 닛산생명의 보험계약은 전액 보호,다른 보험회사 또는 인계회사를 설립해 이관할 방침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4-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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