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탈출,중국과 홍콩을 거쳐 지난해 12월 한국으로 귀순한 김경호씨(63) 일가족 17명과 최영호씨(31·전 회령시 안전부 노무자)가 개신교 신도가 된다.
24일 영락교회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27일 상오 11시30분 서울 중구 저동에 위치한 이 교회에서 신도등록 예배를 갖고 신앙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24일 영락교회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27일 상오 11시30분 서울 중구 저동에 위치한 이 교회에서 신도등록 예배를 갖고 신앙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1997-04-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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