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보좌관이 해외연수중 물건을 훔쳐나오다 적발돼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 있다.
24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24일부터 4월5일까지 스위스 등 7개국을 방문한 P의원의 J보좌관이 스위스 인터라켄의 한 호텔식당에서 장식품을 들고 나오다 적발됐다는 것이다.
J보좌관은 4월2일 투숙중이던 인터라켄 시티호텔에서 아침식사중 식당 선반에 놓여 있는 인형류 장식품을 챙긴후 공항으로 이동하다 호텔의 신고를 받은 현지경찰의 추적으로 발각됐다.
24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24일부터 4월5일까지 스위스 등 7개국을 방문한 P의원의 J보좌관이 스위스 인터라켄의 한 호텔식당에서 장식품을 들고 나오다 적발됐다는 것이다.
J보좌관은 4월2일 투숙중이던 인터라켄 시티호텔에서 아침식사중 식당 선반에 놓여 있는 인형류 장식품을 챙긴후 공항으로 이동하다 호텔의 신고를 받은 현지경찰의 추적으로 발각됐다.
1997-04-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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