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체들이 내수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올해 나온 차종에 대해서도 무이자할부판매에 들어갔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영업소들이 티뷰론 등 일부 차종을 제외한 거의 모든 모델에 대해 24개월 무이자 할부판매를 하고 있다.98년형 쏘나타도 무이자판매를 하고 있다.그러나 현대자동차 본사측은 『신차의 경우 공식적으로 무이자판매를 하라는 지침을 보낸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도 종전의 할인 혜택을 없애는 대신 아벨라의 경우 30개월,세피아와 크레도스는 24개월,스포티지는 15개월까지 무이자 판매에 나섰다.대우자동차는 무이자판매는 프린스에 국한하되 라노스의 경우 차량 가격전액을 할부해주고 있다.<손성진 기자>
현대자동차의 경우 영업소들이 티뷰론 등 일부 차종을 제외한 거의 모든 모델에 대해 24개월 무이자 할부판매를 하고 있다.98년형 쏘나타도 무이자판매를 하고 있다.그러나 현대자동차 본사측은 『신차의 경우 공식적으로 무이자판매를 하라는 지침을 보낸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도 종전의 할인 혜택을 없애는 대신 아벨라의 경우 30개월,세피아와 크레도스는 24개월,스포티지는 15개월까지 무이자 판매에 나섰다.대우자동차는 무이자판매는 프린스에 국한하되 라노스의 경우 차량 가격전액을 할부해주고 있다.<손성진 기자>
1997-04-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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