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23일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사교육비의 절감을 위해 3개 CATV채널에 교육방송을 추가 허용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신한국당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함종한 제3정조위원장과 류인종서울시교육감 등 당 및 교육청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교육비대책특위 2차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밖에 당초 방침대로 오는 2학기부터 「방과후 아카데미」를 개설해 교사나 학부모 또는 학원강사를 초빙,영어·수학 등 교과목과 음악·미술·체육 등 예체능 강의를 하도록 했다.월 수강료는 2만∼3만원에서 책정토록 했다.<한종태 기자>
신한국당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함종한 제3정조위원장과 류인종서울시교육감 등 당 및 교육청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교육비대책특위 2차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밖에 당초 방침대로 오는 2학기부터 「방과후 아카데미」를 개설해 교사나 학부모 또는 학원강사를 초빙,영어·수학 등 교과목과 음악·미술·체육 등 예체능 강의를 하도록 했다.월 수강료는 2만∼3만원에서 책정토록 했다.<한종태 기자>
1997-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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