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시청률이 저조했던 국회 한보청문회 TV생중계가 21일 좌충우돌식 증언으로 화제가 된 박경식씨에 이어 22일 김현철씨 측근인 박태중씨의 크레믈린형 증언으로 이틀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시청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서비스코리아(MSK)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모두 13차례의 중계가운데 첫날 정태수씨 증언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홍인길씨의 증언때까지도 비교적 높게 나왔으나 이후 계속 10%대를 밑돌았다.박경식씨와 박태중씨 증언때 다시 높아진 시청률은 25일 김현철씨 증언때는 수직상승할 것으로 예고된다.
시청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서비스코리아(MSK)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모두 13차례의 중계가운데 첫날 정태수씨 증언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홍인길씨의 증언때까지도 비교적 높게 나왔으나 이후 계속 10%대를 밑돌았다.박경식씨와 박태중씨 증언때 다시 높아진 시청률은 25일 김현철씨 증언때는 수직상승할 것으로 예고된다.
1997-04-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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