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서 인신매매 사범을 일제 단속,배태균씨(20·서울 중랑구 면목7동) 등 187명을 미성년자 약취유인 등 혐의로 구속하고 328명을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속사범 가운데는 부녀자 강간 및 약취유인이 92명으로 가장 많고,미성년자 고용 37명,여종업원 상대 윤락강요 및 금품갈취 31명,인신매매성 불법·무허가 직업 소개 19명 등이다.<김태균 기자>
구속사범 가운데는 부녀자 강간 및 약취유인이 92명으로 가장 많고,미성년자 고용 37명,여종업원 상대 윤락강요 및 금품갈취 31명,인신매매성 불법·무허가 직업 소개 19명 등이다.<김태균 기자>
1997-04-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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