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상원 법사위원회는 민주당 불법헌금 의혹사건 조사를 위한 특별검사 임명을 거부하고 있는 재닛 리노 법무장관을 소환,청문회를 벌일 계획이라고 오린 해치 법사위원장이 20일 밝혔다.
공화당 소속의 해치 위원장은 이날 폭스TV에 출연,『리노 법무장관이 오는 30일까지 특별검사를 임명하지 않는다면 상원 법사위원회에 출석,그 이유 등에 관해 증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치 위원장은 리노 장관으로부터 선서를 받고 증언대에 세울 것임을 거듭 강조하면서 『아마도 그는 특별검사 임명 거부를 정당화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 대변인은 『리노 장관은 기꺼이 의회에 출석,증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공화당 소속의 해치 위원장은 이날 폭스TV에 출연,『리노 법무장관이 오는 30일까지 특별검사를 임명하지 않는다면 상원 법사위원회에 출석,그 이유 등에 관해 증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치 위원장은 리노 장관으로부터 선서를 받고 증언대에 세울 것임을 거듭 강조하면서 『아마도 그는 특별검사 임명 거부를 정당화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 대변인은 『리노 장관은 기꺼이 의회에 출석,증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1997-04-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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