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교도 연합】 약 1백명의 중국인들이 중·일 전쟁중 일본이 중국에서 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균전에 대한 보상과 사죄를 얻어 내기 위해 오는 8월 일본정부를 상대로 도쿄지법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이를 지지하는 일본인들이 21일 밝혔다.
세균전 희생자들을 지지하는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지난 3월말중국을 방문,2차대전 종결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이 열리는 오는 8월 이같은 소송을 낸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세균전 희생자들을 지지하는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지난 3월말중국을 방문,2차대전 종결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이 열리는 오는 8월 이같은 소송을 낸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1997-04-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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