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하야시 사다유키(임정항) 외무차관은 21일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비서가 갖고 있는 정보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한국으로부터 정보제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 한국정부에 대해 황씨의 진술내용을 제공해주도록 요청할 뜻을 분명히 했다.
1997-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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