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교통운동·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녹색연합·환경운동연합 등 13개 민간 단체는 지구의 날을 이틀 앞둔 20일 여의도∼올림픽공원 20㎞ 구간에서 「차없는 거리,자전거 세상」이란 주제로 「97 지구의 날,자전거 대행진」을 벌였다.
조순 서울시장과 강현욱 환경부장관을 비롯,1만여명의 참석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한강 둔치 자전거 전용도로∼송파지역 간선도로를 달렸다.
올림픽공원에서는 맑은 공기와 자전거를 주제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세발 자전거대회,거북이 자전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부산·대구·인천·광주 등 전국 28개 도시에서도 19일과 20일 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기념식,환경음악회,전시회 등이 열렸다.<김인철 기자>
조순 서울시장과 강현욱 환경부장관을 비롯,1만여명의 참석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한강 둔치 자전거 전용도로∼송파지역 간선도로를 달렸다.
올림픽공원에서는 맑은 공기와 자전거를 주제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세발 자전거대회,거북이 자전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부산·대구·인천·광주 등 전국 28개 도시에서도 19일과 20일 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기념식,환경음악회,전시회 등이 열렸다.<김인철 기자>
1997-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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