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발굴조사단(단장 이백규)은 지난해 8월부터 대구 팔달동 145 신축 아파트 건립부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여 청동기∼조선시대에 걸친 주거지 고분 등 유구 460기를 확인하고 토기 철기 장신구 등 820여점의 유물을 수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이 이날 공개한 유구에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20여동과 무늬없는 토기옹관 120여기를 비롯해 원삼국시대 와질 토기옹관 12기와 목관·목곽묘 120여기,삼국시대 석곽묘 30여기가 포함돼 있다.<김성호 기자>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이 이날 공개한 유구에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20여동과 무늬없는 토기옹관 120여기를 비롯해 원삼국시대 와질 토기옹관 12기와 목관·목곽묘 120여기,삼국시대 석곽묘 30여기가 포함돼 있다.<김성호 기자>
1997-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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