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고체물리학 연구팀은 최근 인조 다이어몬드에 비해 크게 단순화된 제조 공법으로 다이어몬드보다 훨씬 단단한 고체 결정체를 합성하는데 성공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날 고체물리학연구소를 인용,모종의 유연 합성물에 일정한 조건을 부여한 결과 천연 다이어몬드보다 훨씬 견고한 고체 결정체가 만들어지는 사실을 발견하고 1년6개월여의 연구 끝에 안정적으로 이 물질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소측은 이 새합성물질을 만드는데는 금속촉매 등이 필요없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이라고 설명하면서 합성물질은 그 모양이나 형태 등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날 고체물리학연구소를 인용,모종의 유연 합성물에 일정한 조건을 부여한 결과 천연 다이어몬드보다 훨씬 견고한 고체 결정체가 만들어지는 사실을 발견하고 1년6개월여의 연구 끝에 안정적으로 이 물질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소측은 이 새합성물질을 만드는데는 금속촉매 등이 필요없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이라고 설명하면서 합성물질은 그 모양이나 형태 등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997-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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