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인더스트리즈(대표 주상훈)는 14일 모스크바 현지 연구소를 통해 의료기기,전자,실리콘 단결정 생산등에 활용도가 높은 저온 플라즈마 발생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외에서 상품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신연숙 기자>
1997-04-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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