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4일 재정경제원과 통상산업부·충청남도 등 8개기관을 대상으로 한보철강 당진제철소 건설에 따른 각종 인·허가 업무를 전면 재조사하는 특별감사에 착수했다.
감사원은 모두 24명의 감사요원을 투입,제철소 건립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허가 등 각종 인·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금품수수와 청탁,외압에 의해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을 내렸는지에 대한 집중 조사를 벌인다.<서동철 기자>
감사원은 모두 24명의 감사요원을 투입,제철소 건립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허가 등 각종 인·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금품수수와 청탁,외압에 의해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을 내렸는지에 대한 집중 조사를 벌인다.<서동철 기자>
1997-04-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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