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이타르타스 연합】 대만과 북한은 다음달 평양에서 상호간 무역 및 경제협력개발에 관한 협의회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북경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14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 협의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만 집권 국민당 대표단과 재계 대표들이 북한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과 대만은 협의회에서 상호간 협력 확대방안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경제에 대한 대만 투자 유인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소식통들은 이 협의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만 집권 국민당 대표단과 재계 대표들이 북한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과 대만은 협의회에서 상호간 협력 확대방안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경제에 대한 대만 투자 유인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7-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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