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모스크바 AFP DPA AP 연합】 수백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반독일 집회가 열린 가운데 이란 의회는 독일과의 정치·경제 관계를 전면 수정할 것을 촉구했다고 하산 루하니 이란의회 부의장이 13일 말했다.
그는 의회가 정부에 대해 최근 이란지도부를 테러사건의 배후로 지목한 독일법원의 판결에 대한 대응조치로 『이란의 모든 독일 투자와 독일장비구매』를 중단하도록 촉구했다고 전했다.
그는 의회가 정부에 대해 최근 이란지도부를 테러사건의 배후로 지목한 독일법원의 판결에 대한 대응조치로 『이란의 모든 독일 투자와 독일장비구매』를 중단하도록 촉구했다고 전했다.
1997-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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