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초고속 선도시험망사업과 관련,현재 서울 광화문 전화국과 대전 유성전화국간에 설치된 국내개발 ATM(비동기식 전송모드)교환기 및 2.5GBPS(3만2천명이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용량)급 전송로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초고속 선도시험망 사업 발전방안을 마련,현재 사용중인 전용접속기능의 ATM시제품 교환기를 내년에 교환접속기능을 갖춘 ATM 상용교환기로 대체하고 광전송장치 및 광케이블도 2.5GBPS에서 10GBPS(20만명 동시 통화 가능)급으로 용량을 확대키로 했다.
또한 전국 6개지역 10개소에 설치된 초고속 선도시험망 공동이용센터를 부가통신사업자와 소프트웨어업체,정보제공업체(IP)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범위를 확대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내에 ATM소형교환기,ATM라우터등의 시설을 갖춘 공동이용센터 1곳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지난 96년 4월부터 대전 대덕지역 주민 4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보화시범지역사업에 대한 활성화방안도 마련,시범가입자의 실생활과 업무에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IP발굴및 정보의 유료화를 검토하고 광케이블 가입자망 위주에서 광대역 무선통신망,케이블TV망,PSTN(동선케이블)등을 이용,다양한 시범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초고속 선도시험망 사업 발전방안을 마련,현재 사용중인 전용접속기능의 ATM시제품 교환기를 내년에 교환접속기능을 갖춘 ATM 상용교환기로 대체하고 광전송장치 및 광케이블도 2.5GBPS에서 10GBPS(20만명 동시 통화 가능)급으로 용량을 확대키로 했다.
또한 전국 6개지역 10개소에 설치된 초고속 선도시험망 공동이용센터를 부가통신사업자와 소프트웨어업체,정보제공업체(IP)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범위를 확대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내에 ATM소형교환기,ATM라우터등의 시설을 갖춘 공동이용센터 1곳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지난 96년 4월부터 대전 대덕지역 주민 4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정보화시범지역사업에 대한 활성화방안도 마련,시범가입자의 실생활과 업무에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IP발굴및 정보의 유료화를 검토하고 광케이블 가입자망 위주에서 광대역 무선통신망,케이블TV망,PSTN(동선케이블)등을 이용,다양한 시범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1997-04-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