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은 9일 최첨단 전투능력을 갖추고 적의 레이더망에 노출되지 않는 차세대 스텔스 전폭기인 F22기를 공개했다.
두개의 꼬리를 갖춘 형태로 제작,「맹금」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F22기는 미국 록히드 마틴과 보잉이 공동제작한 전폭기로 21세기초 미국의 제공권 우위를 계속 확보해 줄 것이라고 공군은 밝혔다.
미국 국방부는 대당 가격이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F22기를 최소한 4백38대 구매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해놓고 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두개의 꼬리를 갖춘 형태로 제작,「맹금」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F22기는 미국 록히드 마틴과 보잉이 공동제작한 전폭기로 21세기초 미국의 제공권 우위를 계속 확보해 줄 것이라고 공군은 밝혔다.
미국 국방부는 대당 가격이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F22기를 최소한 4백38대 구매하기로 내부방침을 정해놓고 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4-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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