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중씨 모친 미 출국/매형도 미 이민 위해 이삿짐 옮겨

박태중씨 모친 미 출국/매형도 미 이민 위해 이삿짐 옮겨

입력 1997-04-09 00:00
수정 1997-04-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현철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주)심우대표 박태중씨의 어머니 강모씨(63)가 지난달 3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또 박씨의 매형 방모씨(43)도 지난 5일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 위해 해외 이삿짐 전문업체에 의뢰해 이사짐을 부산으로 옮겼다.

방씨는 박씨가 설립한 음식점 「아사도」의 경영을 맡아왔으나 지난 1월20일 폐업신고를 냈다.미국에서 세탁소를 경영하는 박씨의 삼촌과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상렬 기자>

1997-04-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