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미국 뉴올리언스의 타임스피커윤지가 7일 올해 퓰리처상의 최고 영예인 공공서비스 부문상을 수상했다.
타임스피커윤은 루이지애나를 비롯한 세계 어업계가 당면한 수자원 고갈과환경오염문제,포획에서 양식으로의 전환 등을 심층 보도한 시리즈물로 이 상을 받았다.
이 신문는 또 월트 핸델스먼이 시사만화상을 받아 퓰리처상 2개 부문을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타임스피커윤은 루이지애나를 비롯한 세계 어업계가 당면한 수자원 고갈과환경오염문제,포획에서 양식으로의 전환 등을 심층 보도한 시리즈물로 이 상을 받았다.
이 신문는 또 월트 핸델스먼이 시사만화상을 받아 퓰리처상 2개 부문을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7-04-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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