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2TV의 뉴스 프로그램을 비롯 각종 프로에 출연하는 여자 아나운서들이 7일 귀걸이·목걸이 등 일체의 장신구를 착용하지 않은채 화면에 등장해 눈길.
이는 KBS 아나운서실(실장 김영소)이 지난 4일 낮 모임을 갖고 「경제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는 뜻으로 검소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기」로 자율 결의한데 따른 것.<이용원 기자>
이는 KBS 아나운서실(실장 김영소)이 지난 4일 낮 모임을 갖고 「경제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는 뜻으로 검소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기」로 자율 결의한데 따른 것.<이용원 기자>
1997-04-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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