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 제3오성호에서 흘러나온 기름 방제작업을 하고 있는 통영해양경찰서 방제대책본부는 7일 날씨가 좋아짐에 따라 오염지역을 중심으로 180여척의 선박과 1천22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했다.
방제대책본부는 사고지점인 등가도에서 국도사이와 국도에서 좌사리도 사이,국도 남쪽 5㎞ 앞바다등에 갈색 및 엷은 기름띠가 군데군데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유흡착제 2천㎏과 유처리제 9천ℓ를 살포했다.<통영=강원식 기자>
방제대책본부는 사고지점인 등가도에서 국도사이와 국도에서 좌사리도 사이,국도 남쪽 5㎞ 앞바다등에 갈색 및 엷은 기름띠가 군데군데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유흡착제 2천㎏과 유처리제 9천ℓ를 살포했다.<통영=강원식 기자>
1997-04-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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