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주도의 제2시내전화사업자 컨소시엄이 윤곽을 드러냈다.
데이콤은 4일 자사가 주도하고 있는 시내전화 컨소시엄에 대한 신청 접수룰 마감한 결과 삼성·현대·대우·효성·대성 등 대기업을 비롯,SK텔레콤(구 한국이동통신)·온세통신 등 기간통신사업자,성미전자·핸디소프트·텔슨전자 등 총 2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데이콤은 4일 자사가 주도하고 있는 시내전화 컨소시엄에 대한 신청 접수룰 마감한 결과 삼성·현대·대우·효성·대성 등 대기업을 비롯,SK텔레콤(구 한국이동통신)·온세통신 등 기간통신사업자,성미전자·핸디소프트·텔슨전자 등 총 2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1997-04-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