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그룹 계열의 비디오테이프 제조업체인 (주)SKC와 장외등록법인인 한국주강·영창실업 등 3개사가 오는 6월 공모주청약을 통해 기업을 공개한다.
증권감독원은 2일 이들 3개사는 공개감리를 거쳐 6월중 공모주 청약이 실시된뒤 7월중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권감독원은 2일 이들 3개사는 공개감리를 거쳐 6월중 공모주 청약이 실시된뒤 7월중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7-04-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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