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일 올해 정보화촉진기금 1차분 융자사업 지원대상업체로 580곳을 확정했다.이 업체들에 대한 지원액은 모두 2천51억원이다.
지원내용은 정보통신 연구개발과 정보화추진을 위한 설비구입 지원사업부문 155개 업체에 대한 5백96억원과 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방송 등 9개 분야의 신기술 개발 지원사업부문 425개 업체에 대한 1천4백55억원이다.
이번 1차분 융자 지원사업에는 관련업체들의 높은 관심으로 1천96개 업체가 총 1천158개 과제를 신청,평균 3.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34개 정보화촉진기금 취급은행에서 대출이자율 연 6.5%,대출기간 최대 5년(거치기간 2년 포함)의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받으며 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우대금리인 연 6.0%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한편 올해 정보화촉진기금 2차 융자사업규모는 1천5백억원으로 ▲국책연구개발사업 1천1백50억원 ▲멀티미디어산업 지원사업 1백10억원 ▲국산주전산기 보급·확대 지원사업 2백40억원이며 사업계획은 4월중순 공고될 예정이다.<박건승기자>
지원내용은 정보통신 연구개발과 정보화추진을 위한 설비구입 지원사업부문 155개 업체에 대한 5백96억원과 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방송 등 9개 분야의 신기술 개발 지원사업부문 425개 업체에 대한 1천4백55억원이다.
이번 1차분 융자 지원사업에는 관련업체들의 높은 관심으로 1천96개 업체가 총 1천158개 과제를 신청,평균 3.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34개 정보화촉진기금 취급은행에서 대출이자율 연 6.5%,대출기간 최대 5년(거치기간 2년 포함)의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받으며 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우대금리인 연 6.0%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한편 올해 정보화촉진기금 2차 융자사업규모는 1천5백억원으로 ▲국책연구개발사업 1천1백50억원 ▲멀티미디어산업 지원사업 1백10억원 ▲국산주전산기 보급·확대 지원사업 2백40억원이며 사업계획은 4월중순 공고될 예정이다.<박건승기자>
1997-04-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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