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여름방학을 이용,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지역을 집중 탐방하는 대학생 해양탐방단 「삼성 베세토(BESETO)어드벤처」 참가자를 선발,각국에 1백명씩 2백명을 파견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북경,서울,도쿄의 영문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탐방단은 각각 11박12일간 중국의 북경,상해 및 남경 등 양자강 유역과 일본의 도쿄,나카사키 고베 등지를 멀티미디어 등을 갖춘 6천t급 전용 연수선을 이용해 방문한다.일본탐방은 7월20일부터,중국탐방은 8월10일부터 각각 실시되며 참가비용은 전액 삼성이 부담한다.문의 7299802∼3<손성진 기자>
북경,서울,도쿄의 영문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탐방단은 각각 11박12일간 중국의 북경,상해 및 남경 등 양자강 유역과 일본의 도쿄,나카사키 고베 등지를 멀티미디어 등을 갖춘 6천t급 전용 연수선을 이용해 방문한다.일본탐방은 7월20일부터,중국탐방은 8월10일부터 각각 실시되며 참가비용은 전액 삼성이 부담한다.문의 7299802∼3<손성진 기자>
1997-03-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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