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28일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중형승용차인 「레간자」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에는 신한국당 김윤환 상임고문·이수성 고문·김종호 의원,오세응 국회부의장·국민회의 정대철 부총재·김한길 의원,임창렬 통상산업부장관,김선홍 기아그룹회장,손주환 서울신문사장,김우중 대우그룹회장,김태구 대우자동차 회장 등 2천여명이 참석,출시를 축하했다.
다음달 1일부터 시판될 레간자의 가격은 1.8 SOHC와 1.8 DOHC 모델이 1천1백만원과 1천1백90만원이고 2.0 SOHC와 DOHC모델이 1천2백75만원과 1천3백98만원,최고급인 2.0 DOHC 울트라 모델은 1천5백38만원.<손성진 기자>
다음달 1일부터 시판될 레간자의 가격은 1.8 SOHC와 1.8 DOHC 모델이 1천1백만원과 1천1백90만원이고 2.0 SOHC와 DOHC모델이 1천2백75만원과 1천3백98만원,최고급인 2.0 DOHC 울트라 모델은 1천5백38만원.<손성진 기자>
1997-03-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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