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강영훈)는 북한 수재민을 돕기위한 제13차 구호물자로 밀가루 500t(1억7천8백여만원)을 28일 국제적십자사연맹을 통해 북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한적이 이번에 지원하는 밀가루는 종교계등 민간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28일 인천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운송된다.
한적은 그동안 모두 12차에 걸쳐 18억2천400여만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북한에 지원한바 있다.<최병렬 기자>
한적이 이번에 지원하는 밀가루는 종교계등 민간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28일 인천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운송된다.
한적은 그동안 모두 12차에 걸쳐 18억2천400여만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북한에 지원한바 있다.<최병렬 기자>
1997-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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