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 계장 등 2명도
서울지검 특수2부(안대희 부장검사)는 20일 주택건축 허가 등을 둘러싸고 뇌물을 받은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관장 윤우길씨(56·2급),도봉구청 건축계장 김동주씨(35)와 전 노원구청 건축계장 김선우씨(43) 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 서울시 도시경관과장 이귀락씨(54)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윤씨는 지난 94년 8월 서울 송파구청 부구청장으로 재직하면서 한씨로부터 『주상복합건물의 건축허가를 빨리 내달라』는 청탁과 함께,10만원짜리 상품권 30장과 4백만원짜리 고급골프채를 받는 등 7차례에 걸쳐 1천5백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서울지검 특수2부(안대희 부장검사)는 20일 주택건축 허가 등을 둘러싸고 뇌물을 받은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관장 윤우길씨(56·2급),도봉구청 건축계장 김동주씨(35)와 전 노원구청 건축계장 김선우씨(43) 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 서울시 도시경관과장 이귀락씨(54)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윤씨는 지난 94년 8월 서울 송파구청 부구청장으로 재직하면서 한씨로부터 『주상복합건물의 건축허가를 빨리 내달라』는 청탁과 함께,10만원짜리 상품권 30장과 4백만원짜리 고급골프채를 받는 등 7차례에 걸쳐 1천5백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03-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