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킨샤사 AP AFP 연합】 자이르사태는 18일 동부지역에서 잇따른 패전의 책임을 물어 총리가 갑자기 해임된 가운데 반군측이 6월이전 「수도함락」을 장담하는 등 위기상황에 처했다.
반군지도자 로랑 데지르 카빌라는 동부 고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월이전 수도 킨샤사에 진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반군지도자 로랑 데지르 카빌라는 동부 고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월이전 수도 킨샤사에 진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997-03-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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