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그룹 주력계열사인 기아자동차의 임원과 과장급 이상 간부사원들은 18일 올해 임금을 동결하고 토요격주휴무를 반납하기로 사업장별로 결의,김영귀 사장에게 결의서를 전달했다.또 아시아자동차도 과장급 이상 사원의 임금동결 및 토요격주휴무 반납을 결의했으며 임원들은 올해 임금의 10%를 자진 반납키로 했다.기아중공업은 임원 및 일반직 사원들이 지난해 성과급을 전액 반납했으며 기아특수강도 일반직 전사원의 임금동결과 임원 및 과장급 이상 간부들의 임금 10% 반납을 결의했다.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종합목재는 이날 일반직 사원의 급여동결과 임원급여 10% 반납을 결의했으며 현대자동차 본사 사원들도 이날 서울 계동 본사에서 결의대회를 열어 임금동결을 선언했다.
효성그룹의 (주)효성생활산업도 임금동결·무교섭·무쟁의를 선언했다.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종합목재는 이날 일반직 사원의 급여동결과 임원급여 10% 반납을 결의했으며 현대자동차 본사 사원들도 이날 서울 계동 본사에서 결의대회를 열어 임금동결을 선언했다.
효성그룹의 (주)효성생활산업도 임금동결·무교섭·무쟁의를 선언했다.
1997-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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