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9단이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5번기 제1국에서 호적수 유창혁 9단에 불계로 이겨 우승으로 가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흑을 쥔 이9단은 세 귀를 차지하며 착실하게 실리를 챙겨 1백57수만에 가볍게 이겼다.이로써 이9단과 유9단의 국제기전 전적은 3승3패로 동률을 이뤘다.
제2국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계속된다.
흑을 쥔 이9단은 세 귀를 차지하며 착실하게 실리를 챙겨 1백57수만에 가볍게 이겼다.이로써 이9단과 유9단의 국제기전 전적은 3승3패로 동률을 이뤘다.
제2국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계속된다.
1997-03-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