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4일 알바니아의 무장소요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현지 교민들을 철수시키기로 했다.
외무부 관계자는 『알바니아에는 선교사와 가족 등 모두 26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으며,현재까지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현지 상황이 악화되고 있어 알바니아를 관할하는 주 그리스대사관에 교민들을 철수시키도록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외무부 관계자는 『알바니아에는 선교사와 가족 등 모두 26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으며,현재까지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현지 상황이 악화되고 있어 알바니아를 관할하는 주 그리스대사관에 교민들을 철수시키도록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1997-03-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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