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왜 안비키나” 행인에 주먹
○…서울 방배경찰서는 9일 가수 현진영씨(본명 허현석·26·경기 시흥시 정왕동)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현씨는 이날 상오 5시30분쯤 경기51나1020 프린스승용차를 몰고 서초구 방배동 속칭 「카페골목」을 지나다 유모씨(25·방배동)등 행인 2명이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시비끝에 주먹을 휘두른 혐의.
전치 2주의 진단서를 제출한 현씨는 『유씨 등이 먼저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했으나,유씨 등은 『현씨가 먼저 얼굴을 때리는 바람에 방어차원에서 때렸다』고 진술.<김태균 기자>
○…서울 방배경찰서는 9일 가수 현진영씨(본명 허현석·26·경기 시흥시 정왕동)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현씨는 이날 상오 5시30분쯤 경기51나1020 프린스승용차를 몰고 서초구 방배동 속칭 「카페골목」을 지나다 유모씨(25·방배동)등 행인 2명이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시비끝에 주먹을 휘두른 혐의.
전치 2주의 진단서를 제출한 현씨는 『유씨 등이 먼저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했으나,유씨 등은 『현씨가 먼저 얼굴을 때리는 바람에 방어차원에서 때렸다』고 진술.<김태균 기자>
1997-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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