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과 타르함량이 적은 담배를 피운다고 폐암을 일으킬 위험이 줄어들지는 않는다고 프랑스의 르 몽드가 8일 보도했다.
르 몽드는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연구팀이 스위스의 2개 주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74년부터 20년동안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전했다.<파리=박정현 특파원>
르 몽드는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연구팀이 스위스의 2개 주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74년부터 20년동안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전했다.<파리=박정현 특파원>
1997-03-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