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 스트리트저널지는 7일자 신문에서 한국정부,경제단체 및 소비자단체들이 수입억제를 위해 과소비축소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통상마찰이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애틀랜타 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 보도를 통해 한국정부가 지난해 2백37억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과소비억제 운동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이에 따라 수입억제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희준 기자>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애틀랜타 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 보도를 통해 한국정부가 지난해 2백37억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과소비억제 운동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이에 따라 수입억제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희준 기자>
1997-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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