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 스트리트저널지는 7일자 신문에서 한국정부,경제단체 및 소비자단체들이 수입억제를 위해 과소비축소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통상마찰이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애틀랜타 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 보도를 통해 한국정부가 지난해 2백37억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과소비억제 운동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이에 따라 수입억제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희준 기자>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애틀랜타 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 보도를 통해 한국정부가 지난해 2백37억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 과소비억제 운동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이에 따라 수입억제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희준 기자>
1997-03-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