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컴퓨터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주요 16 메가비트 D램 칩가격이 지난 2월부터 오르기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칩가격의 이러한 드문 반등은 칩메이커들의 계속적인 감산과 컴퓨터산업의 과잉공급이 줄어들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D램 칩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칩메이커들과 컴퓨터 메모리 업그레이드 업자들은 2월 인도분 칩가격을 5∼10% 인상하기로 대체적으로 합의했으며 이는 침체상태를 면치 못해온 칩시장에 회복의 기미가 시사된데 이어 나온 것이다.
이 신문은 칩가격의 이러한 드문 반등은 칩메이커들의 계속적인 감산과 컴퓨터산업의 과잉공급이 줄어들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D램 칩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칩메이커들과 컴퓨터 메모리 업그레이드 업자들은 2월 인도분 칩가격을 5∼10% 인상하기로 대체적으로 합의했으며 이는 침체상태를 면치 못해온 칩시장에 회복의 기미가 시사된데 이어 나온 것이다.
1997-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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