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노동당 중앙위 국제부장 현준극이 해임되고 후임에 부부장인 김양건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러시아 방송이 24일 북한 노동당 중앙위 국제부가 지난 23일 배포한 백서를 인용,『국제부 이전 부부장 김양건이 부장임무 수행에 착수했다』고 보도함으로써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러시아 방송이 24일 북한 노동당 중앙위 국제부가 지난 23일 배포한 백서를 인용,『국제부 이전 부부장 김양건이 부장임무 수행에 착수했다』고 보도함으로써 확인됐다.
1997-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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