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 4시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698 수경여인숙(주인 박영서·65)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투숙중이던 고환억씨(31·노동·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와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남자,60대 여자 등 3명이 숨졌다.
불은 여인숙 1,2층 내부 30여평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지운 기자>
불은 여인숙 1,2층 내부 30여평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지운 기자>
1997-02-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