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 4시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698 수경여인숙(주인 박영서·65)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투숙중이던 고환억씨(31·노동·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와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남자,60대 여자 등 3명이 숨졌다.
불은 여인숙 1,2층 내부 30여평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지운 기자>
불은 여인숙 1,2층 내부 30여평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지운 기자>
1997-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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