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숙에 방화추정 불/30대 투숙객 등 셋 숨져

여인숙에 방화추정 불/30대 투숙객 등 셋 숨져

입력 1997-02-21 00:00
수정 1997-0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하오 4시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698 수경여인숙(주인 박영서·65)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투숙중이던 고환억씨(31·노동·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와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남자,60대 여자 등 3명이 숨졌다.

불은 여인숙 1,2층 내부 30여평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지운 기자>

1997-02-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