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새달 6일 발표할 연두교서에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동유럽 확대에 대응한 법적인 안전보장장치를 요구할 것이라고 인테르 팍스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옐친 대통령 측근의 말을 인용,옐친 대통령이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부응해 유럽의 새로운 안보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옐친은 또 냉전 이후 시대의 전략 변화에 적응하고 군비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의 유럽재래식무기협정의 개정도 요청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밝혔다.
이 통신은 옐친 대통령 측근의 말을 인용,옐친 대통령이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부응해 유럽의 새로운 안보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옐친은 또 냉전 이후 시대의 전략 변화에 적응하고 군비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의 유럽재래식무기협정의 개정도 요청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밝혔다.
1997-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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