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9일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소속의원 5명 등 6명을 고소한데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국회 국정조사특위에서 현철씨의 증인채택을 추진키로 했다.
정동영 대변인은 성명에서 『현철씨는 지난해 4·11총선에도 직접 개입했으며 당시 현철씨를 통해 공천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대려 한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현철씨는 남북문제에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황장엽 망명을 주도했다는 일본 NHK 보도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정동영 대변인은 성명에서 『현철씨는 지난해 4·11총선에도 직접 개입했으며 당시 현철씨를 통해 공천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대려 한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현철씨는 남북문제에도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황장엽 망명을 주도했다는 일본 NHK 보도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1997-02-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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