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개대 148만명 몰려 사상 최고
97학년도 전문대 입시 평균경쟁률이 5.9대 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7일 전국 155개 전문대의 원서접수 마감결과 24만8천784명 모집에 1백47만9천142명이 지원해 평균 5.9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5.09대 1이었다.
4년제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은 전문대에 복수지원 기회를 활용한 수험생들이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 주간 6.35대 1,야간 8.02대 1 ▲특별전형 주간 3.93대 1,야간 5.58대 1 등이다.
대학별로는 신설 동아방송전문이 720명 모집에 1만4천206명이 지원,19.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안산전문 19.6대 1 ▲서일전문 17.3대 1 ▲경민전문 15.4대 1 ▲철도전문 14.2대 1 등으로 나타났다.<한종태 기자>
97학년도 전문대 입시 평균경쟁률이 5.9대 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7일 전국 155개 전문대의 원서접수 마감결과 24만8천784명 모집에 1백47만9천142명이 지원해 평균 5.9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5.09대 1이었다.
4년제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은 전문대에 복수지원 기회를 활용한 수험생들이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 주간 6.35대 1,야간 8.02대 1 ▲특별전형 주간 3.93대 1,야간 5.58대 1 등이다.
대학별로는 신설 동아방송전문이 720명 모집에 1만4천206명이 지원,19.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안산전문 19.6대 1 ▲서일전문 17.3대 1 ▲경민전문 15.4대 1 ▲철도전문 14.2대 1 등으로 나타났다.<한종태 기자>
1997-0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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