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0개 전문대가 15일부터 최초합격자 등록을 시작했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등록에서는 4년제 대학과 마찬가지로 복수합격자들의 이탈에 따른 미등록사태가 빚어져 추가합격자 발표와 함께 22∼25일의 2차 등록 및 26일 이후의 대학별 추가등록에서 합격자들의 연쇄이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전문대 입시에서만 32차례의 복수지원 기회가 주어지면서 총지원자가 1백50만명 수준에 이르러 4년제 대학보다 합격자들의 이동 폭이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한종태 기자>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등록에서는 4년제 대학과 마찬가지로 복수합격자들의 이탈에 따른 미등록사태가 빚어져 추가합격자 발표와 함께 22∼25일의 2차 등록 및 26일 이후의 대학별 추가등록에서 합격자들의 연쇄이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전문대 입시에서만 32차례의 복수지원 기회가 주어지면서 총지원자가 1백50만명 수준에 이르러 4년제 대학보다 합격자들의 이동 폭이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한종태 기자>
1997-0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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