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삼미특수강 창원공장의 봉강 및 강관설비를 기술이전료 1천억원(잠정치)을 포함,총 7천1백94억원에 인수키로하는 가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포철과 삼미특수강이 합의한 인수가액은 토지와 기계장치,건축 및 구조물,재고자산 등 자산평가액 6천1백94억원과 기술이전료 1천억원을 합친 금액이다.
양사는 그러나 기술이전료에 대해서는 잠정적으로 1천억원으로 책정하고 앞으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또는 대학 등 공신력있는 기관에 평가를 의뢰,그 결과에따라 최종 액수를 확정키로 했다.<박희준 기자>
포철과 삼미특수강이 합의한 인수가액은 토지와 기계장치,건축 및 구조물,재고자산 등 자산평가액 6천1백94억원과 기술이전료 1천억원을 합친 금액이다.
양사는 그러나 기술이전료에 대해서는 잠정적으로 1천억원으로 책정하고 앞으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또는 대학 등 공신력있는 기관에 평가를 의뢰,그 결과에따라 최종 액수를 확정키로 했다.<박희준 기자>
1997-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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