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는 13일 북한 황장엽 노동당비서의 망명과 관련해 『당연히 김정일체제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이나 좀처럼 전망하기가 어렵다』면서 북한 체제의 혼란을 우려했다.
일본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세이로쿠 관방장관은 『한국과 북한이 서로 냉정하게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며 남북한 양측의 냉정한 대응을 촉구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세이로쿠 관방장관은 『한국과 북한이 서로 냉정하게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며 남북한 양측의 냉정한 대응을 촉구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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