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가 11일 경인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6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지출 실태조사 결과 『가계수지가 다소 적자』『매우 적자』라는 응답이 각각 39.3%와 13.8%로 나타났다.소득수지 적자의 대처방안으로는 본인 외의 가족소득으로 채운다는 대답이 54.3%로 가장 많았다.월평균 사교육비가 1백만원 이상인 근로자도 0.8%나 됐다.
1997-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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